
▲ 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이
제31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성북구의회는 3월 18일(수)부터 25일(수)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임시회를 운영했다. 18일(수) 개회식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목)부터 24일(화)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정활동을 이어갔으며, 25일(수)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민생 안정을 위한 현안 및 구정과 관련하여 상정된 주요 안건들을 최종 심사하고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안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안건 4건, ▲서울특별시 성북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성북구청장 제출 안건 4건까지 총 8건이다.
임태근 의장은 이날 임시회 개회사에서 “의원들이 고민해서 내리는 의결이 우리 구정의 방향이 되고 구민의 일상에 영향을 미친다”며 “새로운 사업과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게 봄을 즐길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제318회 임시회는 오는 4월 15일(수)부터 4월 28일(화)까지 14일간 운영되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주요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5분 자유발언
파티룸 증가에 따른 생활환경과 안전관리

진선아 의원
최근에 서울 강남구의 한 파티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있었음. 이는 파티룸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이 우리 행정관리체계 안에서 충분히 점검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따라서 사전 예방 차원의 점검이 필요함. 이에 첫째, 관내 파티룸의 기초현황을 파악하여 정리해 놓아야 할 것. 둘째, 쓰레기 배출 기준, 이용질서,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운영자나 이용자가 참고할 수 있게 해야 할 것. 셋째, 파티룸을 업종이 아닌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으로 접근·관리해야 할 것.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 예방접종 지원 확대

양순임 의원
폐렴은 더 이상 단순한 감기나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이 아닌 국내 3대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중증질환. 폐렴은 고령층 어르신에게 치명적인 질환으로 2024년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 중 97%가 60세 이상 고령층이었음.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은 면역 기억을 형성하고, 예방지속기간이 길며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예방효과가 더 높음. 따라서 첫째, 성북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할 것. 둘째, 전면 시행이 어렵다면 취약계층 및 고령 고위험군부터 우선 지원하는 선별적 확대방안 적극 검토 필요. 셋째, 이를 위한 예방접종 지원 조례 개정 및 세부 시행계획 수립 필요.
성북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이관우 의원
살기 좋은 성북,
함께 뛰는 성북구의회
더 나은 성북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는 성북구의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동네 구의원의 활동사항을 살펴보고 직접 구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