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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Pick] 미술관 작품 산책, 사서의 마음을 담은 서재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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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작품 산책

윤중식 - 〈아침〉
윤중식, 〈아침〉, 연도 미상, 캔버스에 유화 물감, 97.5×146cm

아침

한국의 향토적 서정미와 풍부한 색채미로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주요 작가로 평가받는 윤중식(1913~2012)은 1960년대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성북에서 50여 년간 거주하며 작업했습니다.
그의 작품 〈아침〉은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는 풍경을 담아낸 작품으로, 겹겹의 색면으로 수정된 화면을 통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여는 아침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 풍경으로 시작되었나요?

성북구립미술관 학예사 오민지




성북구립도서관
사서의 마음을 담은 서재

죽은 다음 책 표지

‘죽은 다음’
저자 희정
출판사(출판연도) 한겨레출판(2025)

장례 노동, 죽은 이를 돌보는 마음
의료 기관에서의 사망이 보편화되고 상조회사가 등장하면서, 장례는 상품이 되었다. 「죽은 다음」은 ‘상품 판매자’의 입장에 서버린 장례 노동자들을 조명한다. 돌봄노동에서 이어지는 장례 노동의 면면을 살피며 ‘죽은 다음’의 이야기를 성실히 전하는 르포르타주.

성북정보도서관 사서 이성희

2026년 2월호
2026년 2월호
  • 등록일 : 2026-01-26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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