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운영
성북구의회(의장 임태근)는 3월 18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임시회에서 다룬 주요 안건은 의원 대표 발의 12건, 집행부 제출 안건 4건, 위원회 제안 1건, 의장 제의 1건으로 총 18건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는 성북구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부에나파크시에서 조이스 안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8일에 방문하여 본회의 전 과정을 참관하였다.
임태근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도 성북구를 다시 찾아준 조이스 안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방문이 서로의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3월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계획했던 일들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시작의 달이다. 집행부와 구의회 모두 힘을 합쳐 성북구에 희망찬 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제310회 임시회는 3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 안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3월 25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다음 제311회 임시회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성북구의회, 미국 부에나파크市 대표단 방문 환영
살기 좋은 성북, 함께 뛰는 성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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