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도 좋은 소식으로 성북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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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48년간 숨어있던 땅 찾은
주무관 등 6명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우수등급으로 선발된 한 공무원은 1970년대에 수용되었으나 행정 착오로 등기에서 빠진 토지에 대한 소유권 입증자료를 발굴해 48년간 숨어있던 서울시 땅 826㎡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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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가져가세요”
누구나 채우고 가져가는 ‘나눔 냉장고’
성북구에는 주민들이 만든 나눔 냉장고가 있다. 남는 식료품을 가져다 두고, 필요한 사람 누구나 꺼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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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간 겨울 추억 남긴 ‘성북 겨울 테마파크’
성황리 마무리
23년 12월 22일부터 24년 2월 4일 까지 운영된 성북 겨울 테마파크는 누적 방문자 수 3만 2천여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일 평균 1,400명이 찾을 만큼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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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이용 기록 끊기면 전화·방문해
고독사 막는다 ‘똑똑한 안부확인 서비스’
고독사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3,000가구를 대상으로 휴대폰 수·발신 기록을 분석해 통신 기록이 없으면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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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인공지능 CCTV로
방화범 추적해 잡았다
성북구 스마트 관제센터가 추적 모니터링을 진행해 방화혐의자가 방화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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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은 묘지? 한양도성은 대지?
60년 만에 사적지 제 이름 찾아준 공무원들
공적 서류 불일치에 대해 의문을 품고 문화유산 일제 조사에 착수하여 많은 사적지 지목이 국가문화 유산의 지정 목적에 맞게 돼 있지 않은 점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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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품은 카페’ 주스 만들며
초로기 치매 이겨내요
65살 이전에 나타나는 치매를 '초로기 치매'라고 하는데, 성북구 한 복지시설에는 이런 초로기 치매를 앓고 계신 어르신들이 직접 주스와 커피를 만들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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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수요일은 자원순환데이
“폐전지·페트병→종량제봉투로 교환”
종이팩 1kg 또는 폐건전지 15개나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 15개를 모아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1인당 1일 최대 10L 종량제 봉투 10장까지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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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이나 걸어 투표소까지 간
할머니의 권리를 지켜준 사람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날, 어르신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가파른 오르막길에 막혀 주저앉을 때마다 손을 내밀어 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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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폭염쉼터’ 주말에도 문 연다.
주말 경로당 서울시 최초
장마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을 챙기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주말에도 경로당 문을 열고 주민들이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나도록 돕는다.